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그리스도인의 출발이자 최종완성은 예배와 성례입니다.
기도는 예배의 은총을 일상으로 이어가는 거룩한 통로입니다.
예배와 기도처럼, 그리스도인의 사귐은 배움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사귐을 통해 '나에서 우리로' 사랑의 신앙이 확장됩니다.
공동체의 신앙은 일상의 실천으로 나타납니다. 주일에 모여 예배하고 사귐을 수련한 우리는 주중에 가정 일터 마을로 흩어져 정의평화생명을 실천합니다.
가온교회는 열린강단, 공동주방, 목회부와 사역자회 등을 통해 공동목회를 지향합니다.